[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거울 왕자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성준은 2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서 10대다운 외모 관리를 그치지 않았다. 이성준은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는가 하면, 수시로 거울을 보고, 립밤을 꼬박 꼬박 발랐다.
인터뷰 중 이성준은 "아빠 엄마 중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본 이종원은 "나는 어렸을 때 저렇지 않았다. 스킨도 바르지 않았다"며 아들의 외모 관리에 놀라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