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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소시 유리 "발목 부상, 많이 좋지 않지만 무대 위해 힘낼 것"

입력 2017-08-01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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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소녀시대
V앱 소녀시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발목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소녀시대는 1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소녀시대 파티 나이트(PARTY Night)'에서 티파니의 생일과 1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유리는 발목 부상으로 걱정하는 팬들에 "사실 많이 좋지 않습니다만 10주년 무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에너지는 남아있다. 힘내겠다. 화이팅"이라 말했다.

한편 유리는 최근 SNS를 통해 인대가 늘어났음을 밝혔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 유리가 평소 오른쪽 발목 인대가 약하다. 무대를 끝나고 보호를 위해 아이싱 조치를 취한 것일 뿐이다. 컴백에는 지장이 없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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