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J프로젝트가 갓세븐 때와는 다른 분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한 청취자는 2일 오후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갓세븐에서 제일 과묵한 두 명인데 이렇게 말 많이 하는 것 처음 본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JB는 "7명이 있을 때는 엄청 시끄러운데 지금은 두 명이니까 3초, 2초 조용해져도 불안하다"고 말했고 진영은 "잭슨, 뱀뱀이 없으니까 제가 정말 조용하다는 걸 알게 됐다. 저희가 재미 없다보니까 회사에서도 마음을 먹고 내보냈다. 재미 없어도 되니까 활동만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JJ프로젝트는 "오디오가 안 겹치는 건 처음이다"며 "뱀뱀이가 말이 많은 편이다. 뱀뱀, 유겸이 같은 방을 쓰는데 막내 둘이 있으니까 말이 더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