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팀이 우정을 자랑했다.
변정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5%를 향하여. 언니는 살아있다. 김수미 샘은 예뻐요. 사랑합니다. 후배들의 특급사랑. 드라마 너무 재밌죠?"라며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출연진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미(사군자 역)와 변정수(구필순 역), 김다솜(양달희 역), 진지희(강하세 역), 양정아(이계화 역), 황영희(고상미 역), 손여은(구세경 역)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악녀 3인방, 김다솜, 양정아, 손여은이 모두 모여 있음에도 현실에서는 다정하고 친한 모습이라 색다른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또 다른 재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