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제 곧 상병”…광희, 무도 녹화장 찾아온 막내

입력 2017-07-29 2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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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광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양세형이 휴가를 나온 광희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이날 휴가를 나와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나러 온 광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군복을 입은 채 녹화장을 찾은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들, 그리고 ’무도 썸머 페스티벌‘ 특집에 출연한 홍진경, 김신영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남겼다.

양세형은 “더 늠름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전투적이고, 더 러블리해진, 더 의심많아진”이라며 “하지만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 광희”라고 애정어린 글을 남겼다. 이어 해시태그를 통해 ‘이제 곧 상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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