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뜨거운 사이다' PD가 타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문신애 PD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제목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사회, 정치, 문화 다양한 분야의 핫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슈 토크 프로그램이다. 여섯 출연자 분들의 뜨거운 사이다, 시청자분들과 우리 모두 뜨거운 사이다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여섯 출연진이 모였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여성 출연진 여섯명이 모이는 것이 쉬운 일인데 왜 지금까지 찾아보기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 여성판 '썰전'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썰전'은 정치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저희 프로그램은 다양한 위치에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는 차별점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