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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갓세븐 영재 "JJ프로젝트 노래 중 '커밍 홈'이 제일 좋아"(종합)

입력 2017-08-01 15: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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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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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갓세븐 영재가 JJ프로젝트를 언급했다.

영재는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이날 영재는 JJ프로젝트의 신곡에 관한 응원법을 직접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갓세븐 멤버의 이름을 연호하는가 하면, 응원봉을 흔들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영재는 JJ프로젝트 노래 중 무엇이 가장 좋냐는 팬의 질문에 "커밍 홈이 제일 좋다. 집에 가는 느낌이 나더라"라며 "물론 타이틀곡 '내일, 오늘'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재는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최근 홀로 미국으로 가 노래, 음악 공부에 집중했다고. 영재는 휴가가 생겨서 미국에 다녀왔다. 노래, 음악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걸 배웠다. 옛날부터 미국에 가서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었다. 최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미국 다녀와서 괜찮아졌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영재는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깜짝 놀랄 정도다. 그리고 미국 생활 때 번역기 같은 거 안 썼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 레슨을 받을 때만 통역사와 함꼐했다. 외의 상황에서는 생각나는 말을 그냥 뱉었다"라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영재는 팬들의 댓글을 꼼꼼하게 읽었다.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말이나, 인사를 해달라는 팬의 요청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이렇게 영재는 7만 명의 시청자와 함께 V라이브 방송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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