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이와 강남이 공개 열애 인정 한달 만에 결별했다.
1일 강남의 소속사 위드메이엔터테인먼트 측과 유이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이와 강남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는 입장을 전해왔다.
지난 7월 14일 열애 인정 이후 18일째 결별을 인정한 것. 유이와 강남은 당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호감이 생겨 열애로 발전했고, 3개월째 만남을 이어왔었다.
이에 '정글의 법칙'에서 유이와 강남의 모습은 덩달아 화제가 됐었다. 당시 '정글의 법칙'를 통해 뉴질랜드로 떠난 멤버들과 유이, 강남은 혹한의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싸워야 했다.
이때 유이와 강남은 친구와 같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며,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 보였었다. 14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마지막 회에서는 강남은 유이가 누운 해먹을 흔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유이 역시 방송 말미에 "하루하루가 날씨 때문에 힘들었는데, 끝나고 보니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겼다"라며 '정글의 법칙' 참여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한편 이러한 강남과 유이의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개연애가 심적 부담이 컸을 것 같다", "각자 응원해줍시다" 며 각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