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사무엘 "첫 솔로, 무대 꽉 채우기 위해 고민·노력" (V라이브)

입력 2017-08-02 20:37:38
    • 복사완료!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열정을 드러냈다.

사무엘은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순수함을 담아낸 데뷔곡 '식스틴(SIXTEEN)' 무대가 팬들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사무엘은 "처음으로 솔로로 나서게 됐다. 어떻게 무대를 꽉 채울지가 제일 고민"이라며 "해외 아티스트, 솔로 아티스트 무대 영상을 많이 연구해봤다. 더 좋은 모습을 위해 지금도 노력 중"이라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팬 사랑도 빼놓지 않았다. 사무엘은 "제게 팬 분들은 정말 소중한 하나 뿐인 여자친구"라고 말했다. 팬들은 3천 800만 개 넘는 하트와 애정어린 댓글로 화답했다.

또한 사무엘은 "언제부터 잘생겼냐"는 MC 딩동의 유쾌한 질문에 "저도 잘 모르겠다. 잘 생겼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감사하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