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민종·황혜영·니콜, '복면가왕' 판정단부터 기대만발

입력 2017-08-04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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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합류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1대 가왕 ‘영희’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듀엣곡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복면가수 외에도 판정단으로 나선 김민종이 ‘아름다운 아픔’을 열창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민종은 자신의 광팬이라는 복면가수의 고백에 ‘아름다운 아픔’을 열창했다. 더 블루 시절을 연상하게 하며 17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창력에 호평이 잇따랐다. 여기에 김현철도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합류한 이래 처음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외에도 원조 혼성그룹 투투의 포켓걸 황혜영, 홀로서기에 성공한 카라 출신 니콜, 군무돌 SF9의 다원이 자리해 열혈 추리를 펼쳤다. 소녀에서 숙녀로 돌아온 니콜은 전직 대세 걸그룹다운 예리한 추리력을 선보였다. 또한 2배속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박수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황혜영은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완벽한 고고댄스로 판정단들에게 “진짜 고수의 표정이다”는 극찬을 받아 판정단들의 각양각색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뉴페이스 판정단들의 팔색조 매력은 6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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