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민경이 청순 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강민경은 4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펍에서 ‘깔끔이’라고 적힌 물티슈를 들고 사랑스런 미소를 지었다. 강민경은 박시한 핏의 셔츠에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강민경의 수수한 메이크업과 뽀얀 피부, 가녀린 쇄골은 청순 요정을 연상케 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6일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운동이 끝나면 무조건 냉면을 먹는다며 ‘냉면덕후’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 3일 아이유의 '밤편지'를 커버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