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브아솔 성훈, 2년 3개월 만 신곡 발표 (ft. 스컬)

입력 2017-08-04 15: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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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뮤직 제공
산타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성훈이 새 싱글 ‘Re-Luv’를 발매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9일 발매될 이번 싱글의 제목 ‘Re-Luv’와 성훈, 스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싱글 ‘Re-Luv’는 지난 2015년 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로 선보였던 ‘널 사랑해’ 이후 2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그동안 성훈이 선보였던 블랙 소울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음악 장르의 여름 시즌송이다.

특히 소울을 대표하는 성훈과 한국 레게를 대표하는 스컬이 함께 한 만큼 두 사람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훈은 브라운아이드소울에서도 가장 개성 있는 흑인 보이스를 가진 멤버로 발라드, 소울, 재즈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해왔으며, 이센스, 산이, 김진표 등의 힙합 래퍼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줬다.

한편, 새로운 음악 장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성훈의 싱글 ‘Re-Luv’는 오는 9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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