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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고동' 육성재X김병만X육중완, 조업 최강 라인업 탄생

입력 2017-08-05 18: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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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팀이 완성됐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연출 이영준, 박미연, 김동욱, 조용재)에서는 통영 욕지도에서 조업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육성재와 김종민이 대표로 팀나누기 게임을 펼쳤다. 첫 번째 대결은 허리씨름이었고, 치열한 대결 끝에 김종민이 승리를 차지했다. 김종민은 첫 번째 팀원으로 경수진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팀의 승리 보다는 러브 라인을 꿈꾼 것. 육성재는 팀원으로 김병만을 선택했다.

두 번째로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이 펼쳐졌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맞춰 수박을 빨리 먹는 사람이 승리, 중간에 웃음이 터진다면 패한다) 김종민에 강력 수박 미스트를 분사한 육성재가 승리를 차지했고, 육중완을 멤버로 뽑았다. 김종민은 이상민의 만류에도 큰 형이 필요하다며 그를 뽑아 웃음을 안겼다. 깍두기 허경환은 육성재에 버림 받아 김종민 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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