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이혼 후 새 여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8월 1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할리우드배우 벤 애플렉은 'SNL'의 미녀 프로듀서 린제이 쇼쿠스와 열애 중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최근 둘만의 휴가를 보냈다. '저스티스 리그' 촬영을 마친 후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이다"며 "벤 애플렉은 린제이 쇼쿠스에게 푹 빠져 있다. 벤 애플렉의 비밀 데이트 때문에 그를 당분간 볼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의 불륜설을 제기한 바 있다. 벤과 린제이가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벤 애플렉이 'SNL'에 5번이나 출연하는 동안 친하게 지냈다는 것.
문제는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는 것이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을 제기하던 시점인 2013년 6월부터 쇼쿠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린제이 쇼쿠스 역시 당시 남편이 있었고, 벤 애플렉과 교제를 시작한 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