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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비틀즈 박물관 찾은 비긴어스…입구부터 열광

입력 2017-08-06 2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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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비긴어스가 비틀즈 박물관을 찾았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 어게인’ 7회에서는 비틀즈 박물관을 찾은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 가까운 곳에 비틀즈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안 이들은 박물관에 방문하기 위해 앨버트 독을 찾았다. 입구부터 인증샷을 찍고 박물관에 들어간 이들은 입구부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비틀즈가 공연한 커피클럽 사진부터 시작해 매튜 스트리트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공간과 애비로드를 재현한 곳에서 이들은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존 레논의 'Imagine(이매진)' 뮤직비디오를 재현해놓은 공간에서 유희열과 노홍철은 노래와 가사를 음미하며 진하게 남겨진 비틀즈의 여운을 공유했다.

이후 박물관에서 나온 이들은 비틀즈 관련 기념품들을 사며 즐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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