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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노홍철 "카혼 연주 안 하는 게 맞나 싶었다"

입력 2017-08-06 2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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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홍철이 카혼 연주를 맡으며 연습에 빠졌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 어게인' 7회에서는 캐번 클럽에서 첫 카혼 연주를 맡게된 노홍철이 연습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틀즈의 'Come Together(컴 투게더)' 곡을 캐번 클럽에서 공연하기 위해 거실에서 연습을 시작한 비긴 어스는 노홍철에게 카혼 연주를 맡겼다.

하지만 서울에서 연습한 것과 달리 새롭게 리듬이 추가된 음악에 노홍철은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에 노홍철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안 하는 게 맞나할 정도로 두려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자신때문에 연주가 망쳐질까봐 목표로 뒀던 링고스타 생가 체험도 포기하고 연습 삼매경에 빠져 이후 연주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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