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영석 PD가 후배들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올 상반기에만 3개의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까지, 열심히 달리고 있는 나영석 PD는 “작년에 어떤 프로그램을 맡는다고 하면 내가 50% 이상의 주도권을 쥐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영석 PD는 “하지만 올해는 달라졌다. 올해는 후배들이 성장해서 내가 관여할 부분이 없다. 일자리를 잃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후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연출과 편집 부분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나영석 PD는 “프로그램을 여러 개 맡고 있지만 힘든 스케줄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