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이정길, 진예솔 혼수에 흡족 "기특하다"

입력 2017-08-02 19:31: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정길이 진예솔 혼수에 흡족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신예원(진예솔 분)이 결혼 혼수로 어페럴 회사 지분을 샀다.

이날 은혜숙(이혜숙 분)은 신예원이 보낸 혼수를 보고는 모두 가져다 버리라고 말했다. 이때 신예원이 들어왔다.

신예원은 "어머님이 지난번에 주신 예단 혼수비로 어페럴 지분을 샀다. 혼수보다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야 할 것 같아서 그랬다. 제가 해온 혼수 버리지 말아달라. 저한테는 의미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은혜숙과 박서진(송선미 분)는 "제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고 하는 신예원을 황당하다는 듯 바라봤고, 이때 박태중(이정길 분)이 집안에 들어와 "기특하다. 너 집에 들어와서 재영이만 인간 만들어라. 그럼 내가 너한테 아주 큰 것 하나 해주겠다"며 흡족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