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박서준, 강하늘 미담 추가 “스태프 이름 다 외워”

입력 2017-08-03 00:00: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서준이 강하늘의 미담을 추가했다.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강하늘의 출연에 전화연결을 시도하는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늘은 이달 9일 박서준과 주연을 맡은 영화 ‘청년경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하늘은 박서준이 ‘쌈 마이웨이’ 촬영을 하기 전 영화 ‘청년경찰’을 찍었다며 훈훈했던 기억을 전했다. 김구라가 과거 박서준과 방송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말에 강하늘은 “서준이 형 재밌어요”라고 역성을 들었다.

그러나 박서준은 강하늘의 본 모습을 봤다며 전화연결을 자청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은 전화 연결이 되자 “강스카이?”라며 반갑게 받아 평소의 친분을 엿볼 수 있었다.

촬영장에서 본 강하늘의 다른 얼굴을 말해달라고 하자 박서준은 “한 겨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거 빼고는 이해 안 가는 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담으로는 “영화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우고 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