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급 비주얼"..다니엘 헤니, 할리우드 스타의 일상

입력 2017-08-05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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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뱅스니스 트위터
커스틴 뱅스니스 트위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동료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커스틴 뱅스니스는 8월 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리미널 마인드'에 함께 출연 중인 동료배우 다니엘 헤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동료 배우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수트를 입은 다니엘 헤니는 여심 저격 미소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스타 사이에서도 빛나는 특급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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