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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친' 제작진 꼽은 관전포인트 #관계 변화 #감정이입

입력 2017-08-07 14: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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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제공
엠넷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내 사람 친구의 연애'를 어떻게 봐야할까.

Mnet 새 리얼리티 '내 사람친구의 연애' 제작진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송경혁 PD는 "관계 변화다. 친구에서 연인이 될 수 있을지, 또는 서로 새로운 사랑을 찾을 것인지가 제작진과 시청자 분들 모두에게 궁금한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진아 PD는 "출연진에게 어떤 관계나 감정이 생기는지 가볍게 보다보면 시청자 분들이 감정 이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윤신혜 CP는 "정답을 제시한다기보다 각자의 사랑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더 좋은 게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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