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다니엘이 소망 룸메이트로 박우진을 꼽았다.
3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Wanna One GO’에서는 Wanna One 11명 멤버들의 은밀한 합숙 생활이 공개됐다.
숙소에 처음 발을 디딘 워너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11명의 멤버들은 1년 반 동안 함께 방을 쓸 룸메이트를 정하기 시작했고, 강다니엘은 고민 없이 박우진과 쓰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투리를 편하게 쓰고 싶다는 것.
한편 ‘Wanna One GO’는 Wanna One 11명 멤버(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들의 합숙 리얼리티부터 데뷔 비하인드까지 독점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