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에서 고난이도 고공 낙하 스턴트 신을 선보인다.
8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영국의 한 교외에서 대역없는 고공 스턴트 신을 직접 소화했다.
외신은 "올해 55세의 톰 크루즈가 대역 없이 연기하기 위해 연습을 했다"며 "톰 크루즈는 점프 수트를 입고 다른 다이버들과 함께 스카이 다이빙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낙하산을 타면서도 차분하고 편안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작진은 "톰 크루즈가 역대 최고의 액션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미셸 모나한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