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카드가 해외 인기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카드와 닉앤쌔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팀 모두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카드 멤버 전소민은 "브라질 공연에서 특히 반응이 좋았다. 남미 쪽에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해외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우는 "저희 댄스 장르가 색달라서 해외 팬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신다"고 말했다. DJ 김신영은 "퍼포먼스와 음악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이달 중 카드는 아리아나 그란데, 라디오헤드,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2017 섬머소닉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지우는 "너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