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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위너 "100% 자유 없는 직업, 그 갈망 담았다"

입력 2017-08-04 1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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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위너가 청춘을 노래하고 있다.

위너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서 새 앨범 '아워 트웬티 포(OUR TWENTY FO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청춘의 의미를 언급했다.

이승훈은 "저희가 20대 중반이기 때문에 청춘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특성 상 100% 자유가 없는 직업이기에 자유에 대한 갈망도 내포돼 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직업 특성 상 다른 또래 친구들과 다른 부분이 있다. 그래도 저희가 꿈꾸던 일이기 때문에 뜨거운 젊은 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원한 분위기의 더블 타이틀곡 '럽미럽미(LOVE ME LOVE ME)'와 '아일랜드(ISLAND)'는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이날 오후 4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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