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母들, 김희선 실물에 "천사같다" 감탄

입력 2017-08-06 21: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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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어머니들이 김희선에 실물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희선에게 관대한 어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예상이 안되는 프로그램이라 너무 긴장했다"면서 "일종의 뇌물이다"며 어머니들에게 와인선물을 했다.

이때 박수홍의 친모는 김희선에게 "너무 이쁘다, 천사다"라면서 "품위녀에서 너무 멋있어서 한번 안아봤다, 오늘 꿈같다"며 애청자 클래스를 보였다.

그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한 스튜디오 분위기에 동엽과 장훈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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