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드래곤, 호주 공항 포착..외신 기자도 주목한 '스웨그'

입력 2017-08-08 12:41:1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드래곤이 호주 공항에 등장했다.

8월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빅뱅 지드래곤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이날 호주 시드니 공연을 마치고 공항을 이용해 출국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야상과 마스크, 모자를 쓰고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이다. 모습을 가려도 돋보이는 지드래곤의 스웨그가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을 포착한 외신 기자는 "한국의 K팝스타 지드래곤이 출국하고 있다"며 "지드래곤은 투어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전 세계 29개 도시를 순회하는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이어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