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장산범' 허정 감독 "이준혁, 몸 잘 쓰는 배우라 잘 표현해줘"

입력 2017-08-08 16:11: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정 감독이 이준혁을 치켜세웠다.

영화 '장산범'(감독 허정/제작 스튜디오 드림캡쳐) 언론배급시사회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렸다. 허정 감독, 배우 염정아, 박혁권, 신린아가 참석했다.

이날 허정 감독은 극중 무당으로 출연한 이준혁에 대해 "피드백을 열심히 했다. 흉내를 내는 캐릭터라 동작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배님께서 캐릭터들 분석을 열심히 했다. 몸을 잘 쓰는 배우라 잘 표현해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움을 내비쳤다.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