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과 임창의 라이트닝 기술감독이 영화 '혹성탈출'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내보였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의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과 임창의 라이트닝 기술감독이 출연했다.
임창의 라이트닝 기술감독은 이날 영화 '혹성탈출'에 대하여 "집중 안 하셔도 집중하시게 됩니다"라고 소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앤더스 랭글랜즈 감독 역시 "앤디 서키스의 연기는 이전과 비교해서 또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한다. 임 감독님이 말씀 하셨듯이 그의 연기를 보면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해 영화 '혹성탈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이들이 참여한 영화 '혹성탈출'은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