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혼자' 슈스스 한혜연 "퀵비, 한 달에 몇 백 만원 나와"

입력 2017-08-04 23:23: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한 달 퀵비가 몇 백만원이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마지막처럼(이하 내일은 없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는 혼자남녀의 하루)’편이 전파를 탔다.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자취집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덥다며 에어컨 밑에 정수리를 가져다 대 폭소를 유발했다. 한혜연은 정수리에 땀이 많이 찬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이 “스타일리스트는 퀵 전쟁”이라 표현한 것처럼 집으로 끝없이 퀵이 도착했고, 한혜연은 한 달에 퀵비가 몇 백 만원이 나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