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홀' 유이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치고 실망드려 죄송하다"

입력 2017-08-07 1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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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이가 강남과의 결별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이하'맨홀')'(연출 전우성/ 극본 이정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강남과 결별한 것에 대해 "개인적인 일로 모든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고 실망드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이는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조심하겠다. 그러기 위해서 제 개인적인 SNS를 없애기도 했다. 너무 죄송하기에 활동으로써 보여드릴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고 죄송한 마음을 비췄다.

또한 김재중은 앞으로의 JYJ 활동에 대해 "군활동이 끝난다면 천천히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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