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 우정 영원해"..레인보우, 훈훈한 완전체 파티

입력 2017-08-09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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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인스타
조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인보우가 해체 이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8월 9일 레인보우 조현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하는 내 생일파티 겸 김재경 언니 집들이. 에어콘 없는 집에 7명 같이 있기..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인보우 완전체 재경, 우리, 지숙, 노을, 승아, 윤혜, 현영이 재경의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해 11월 계약이 종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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