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에이핑크, 허각, 빅톤이 참여해 공개 전부터 시선을 모아왔던 ‘오아시스’가 공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 측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세 번째 프로젝트 앨범 ‘오아시스’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을 공개하며 그동안 ‘오아시스’의 발매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오아시스’는 공개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4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올레 뮤직에서는 1위를 차지, 이외에 7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전부 수위권에 진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플랜에이의 여름 시즌송 ‘오아시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원곡을 편곡해 청량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 곡이다. 이에 더해 플랜에이의 아티스트들에 맞춰 개사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완성도 높은 곡을 선보였다. 플랜에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이핑크, 허각, 빅톤의 조합이 대중들에게 여름 시즌송의 강자로 기억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아시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에이핑크와 빅톤은 말레이시아와 폴란드 등 해외 일정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