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KBS 측이 배우 장나라와 손호준의 캐스팅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9일 한 매체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금토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을 결정지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KBS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장나라 씨는 긍정 확인 중인 상황이며, 손호준 씨는 긍정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는 KBS 예능국과 ㈜콘텐츠 지움(대표 한석원)가 함께 제작한 결혼을 후회하는 부부의 전쟁 같은 리얼 인생 체인지 드라마다.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캐스팅 및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강 배달꾼’ 후속으로 매주 금, 토 밤 11시 KBS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