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인도 대표 럭키가 한국이 인도보다 덥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출연했으며 특히 오랜만에 돌아온 인도 대표 럭키가 한국의 더위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은 전세계 이상 고온현상에 대해 언급했고, 기상캐스터 김민아는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난리다, 폭염이 극성이다"면서 해방이후 최고의 기후라 말했다.
그러자 인도 대표 럭키는 "인도보다 한국 열므이 더 덥다"면서 "인도는 그늘이 있어 피신하면 되지만 한국은 습도가 어마어마하다"며 이유를 뒷받침했다. 이에 대해 김민아 역시 "열대야가 작년보다 9일이나 빨라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