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배우 소지섭의 표정 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 12회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서은광과 배우 박시연이 의뢰인으로 출연한 가운데 출연자들이 각자 준비한 개인기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는 "그동안 여러 가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할 수 있는 개인기를 모두 다했다. 이제는 예능에 출연해도 할 수 있는 개인기가 없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곧이어, 육성재는 김동률 성대모사로 눈길을 끌었다. 육성재의 성대모사를 들은 이홍기는 "너무 똑같다보니 숙연해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데뷔 초에 했던 개인기가 있다"며 '3초 소지섭'에 도전했다. 육성재는 소지섭 특유의 그윽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고,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출연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