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만세' 안재현 "구혜선, 현장서 시너지 살리라더라"

입력 2017-08-10 14:42:47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의 애정을 뽐냈다.

안재현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내 구혜선의 반응을 전했다.

차민준 역 안재현은 "진구 씨, 연희 씨에 대해서 '멋진 사람들과 일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고 짧게 얘기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현은 "드라마 모니터하고 있으니 더 재밌게 시너지를 살리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다"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이연희는 "주변에 친한 언니들이 첫 방송을 보고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 (최)지우 언니는 '너무 예쁜 동화 같은 드라마'라고 이야기하셨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