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팬텀싱어2' 윤상 "타 프로그램과는 차별되는 사운드 선사할 것"

입력 2017-08-10 14:30:53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상이 '팬텀싱어2'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탠다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팬텀싱어2'의 제작발표회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곡가 윤상은 '팬텀싱어2'의 차별점에 대해 "여섯 분의 프로듀서 분들의 색깔이 다 다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윤상은 "경연프로그램 중에서 심사위원들의 자기 생각이 피 튀기게 진심을 다해서 출연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처음이었다"며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다른 데서 찾을 수 없는 음악감독의 수준 높은 곡과 연주자들도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연주를 만든다"고 남다른 차별점을 강조했다.

말미에 아쉬웠던 시즌 1의 사운드에 대해 윤상은 "사운드에 대해서는 해결해 나가야된다고 생각한다. 그 어느 때보다 팬텀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운드 프로세스를 연구하고 있다. 참가하신 분들이 주인공이지만 음악을 위해서 힘쓰는 분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첫방 소감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