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소녀들이 데뷔 능력고사의 특별한 무대를 앞두고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
10일 방송된 M.net 예능 '아이돌 학교'에서는 소녀들이 문정성시를 이룬 팬들에게 감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학생들의 운명이 걸린 1차 데뷔 능력고사를 앞두고 고사장으로 향했고, 그 앞에는 팬들로 문정성시를 이뤘다.
차에서 내린 소녀들은 하나둘씩 이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특히 채영은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울었다"면서 감동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기분을 묻자, 소녀들은 너도나도 "신기하다"면서 눈물을 훔쳐 팬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