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위키미키 김도연이 불꿈을 샀다고 이야기했다.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위키미키 ‘WEME’ 데뷔 쇼케이스에서는 위키미키의 무대가 공개됐다.
‘Stay with me’와 ‘Fantastic’으로 데뷔 쇼케이스 포문을 연 위키미키는 본격적인 토크를 시작했다.
김도연은 데뷔 전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꿈을 잘 맞추는 언니 친구가 있다”며 “그 언니에게연락이 왔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도연은 “언니의 꿈에서 우리 숙소가 불에 탔다. 그런데 불꿈이 엄청 좋은 꿈이라더라. 그래서 바로 3만원에 그 꿈을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