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바로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이하'맨홀')'(연출 전우성/ 극본 이정우)의 제작발표회에서 바로는 만약 타임슬립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디로 가고 싶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바로는 "고등학교 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래서 친구들과의 추억이 없다. 그래서 고등학교 친구들과 다시 추억을 쌓고 싶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이 질문에 정혜성은 "미래 3,4년 후로 가서 내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고 이야기했고, 유이는 "저도 미래로 가서 저희 '맨홀' 마지막회를 보고 싶다. 저희도 아직 모르기 때문에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저도 아직 어린데 바로 씨가 조금 더 어리다 6, 7년 전으로 돌아가서 바로 씨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