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가 광고를 약 30편을 찍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는 배우 권혁수가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출연해 CF신인스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광고를 약 30개 정도 찍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권혁수는 "거의 제 모습으로 나온 건 없다. 나문희, 김경호, 유해진 씨를 패러디해서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권혁수는 김경호 성대모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김경호 씨가 이제 제가 따라하는 걸 따라하시더라"고 말했다. 또한 권혁수는 자신의 개인기를 전수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