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망고와 훈훈 인증샷을 남겼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8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 파티"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귀여운 애완견 망고와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를 착용한 망고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다니엘 헤니도 여심저격 미소를 선보이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