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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리아나 폭행한 크리스 브라운, 덧글에 몰매.."무개념"

입력 2017-08-08 12: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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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인스타
리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아나 SNS에 덧글을 달은 크리스 브라운이 몰매를 맞고 있다. 크리스 브라운은 과거 리아나를 폭행했기 때문.

8월 8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은 전 여친 리아나의 SNS 사진을 보고 감탄하는 내용의 덧글을 달았다.

이날 리아나는 모국 바베이도스에서 카니발 행사에 참석했다. SNS를 통해 인증샷과 진행 상황을 공유했고, 팬들과 소통했다.

문제는 크리스 브라운이 해당 사진을 보고 덧글을 달았는다는 것. 리아나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진 않았으나, 대신 팬들이 분노했다.

팬들은 "크리스 브라운, 제발 꺼져", "리아나를 보고 덧글 달 정신이 있을까?", "너처럼 나쁜놈은 리아나 곁에서 떨어져야 해" 등 분노했다.

한편 크리스 브라운은 전 여자친구 리아나를 폭행한 혐의로 집행 유예 중인 상태다. 또 전 여자친구 카르쉐 트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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