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발칙한 동거' 지상렬, 오현경 절친 김희정과 통화하지 못해 분통

입력 2017-08-11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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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지상렬이 오현경 절친 김희정과 통화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지상렬,김구라,오현경이 함께 춘천으로 떠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현경이 절친 김희정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구라에게 전화를 바꿔줬다. 이에 김구라는 김희정에게 "지상렬이 김희정이 70년생이라 깜짝 놀랐다. 80년생인 줄 알았대"며 지상렬에게 바꿔주지 않고 바로 다시 오현경에게 전화기를 넘겼다.

결국 오현경이 통화하며 마무리했고 이에 오현경이 "서로 알아두면 좋으니까"라는 말로 마무리를 하자, 지상렬은 "서로 알아두는 게 뭐냐"며 "내가 좋아하는 걸로 끝났잖아"라며 당혹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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