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롤러보이의 정체는 감성 음악의 아이콘인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으로 드러났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에서는 롤러보이가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으로 정체가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2라운드 첫번째 대결로 마돈나와 롤러보이가 대결을 펼쳤고, 두 사람은 '응급실'을 선곡해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펼쳤다.
모두의 궁금증을 한데 모은 가운데 결과가 발표됐고, 57대 42이라는 막상막하의 대결로 마돈나가 승리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떨어진 롤러보이의 정체를 공개하기 위해 무대에 나섰다.
롤러보이는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었고, 박용인은 "특히 부모님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무대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