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주간아이돌'에 뜬다.
9일 복수의 방송·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녹화에 플레디스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앞서 출연이 알려진 뉴이스트W와 프리스틴에 레이나와 한동근도 함께 하면서 막강한 한솥밥 라인업이 구축된 것.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레이나와 한동근에 뉴이스트W(김종현(JR), 강동호(백호), 최민기(렌), 아론), 프리스틴(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까지 게스트 인원만 총 16명에 달한다.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로 평가받는 만큼 다채로운 예능감과 노래 및 춤 실력까지 볼 수 있을 전망.
'주간아이돌'에 같은 기획사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300회를 넘긴 만큼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주간아이돌'의 변화가 반갑다.
한편 애프터스쿨 레이나는 현재 뉴이스트W 아론이 피처링한 '밥 영화 카페'로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플레디스 막내 프리스틴은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순차적으로 개인 티저가 공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