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는 아들바보"..장윤정, 행복한 여름휴가

입력 2017-08-08 06: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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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인스타
도경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아들과 휴가를 떠났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1박이라 힘들지만..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한 주말이라 기뻤소! 비록 어린이집 단체엠티 였지만..ㅋㅋ 짐풀기 전 수영장에서 한컷!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아들 연우 군과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종종 아들의 일상을 공개,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한편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아들 연우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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