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심신, 여전한 동안스타 "조금씩 노력해왔다"

입력 2017-08-14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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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심신이 동안 비결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원조 꽃미남 스타' 심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심신은 "계속 가수로서 살아가려면 이전 만큼의 몸무게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조금씩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심신은 여전히 훤칠한 모습.

이어 심신은 "매년 음악을 내고 있다. 자유로운 걸 추구하다보니 (회사 없이) 혼자 하게 됐다. 앞으로 더 노력을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DJ 김창렬과 패널 한민관은 심신의 즉석 라이브를 듣고 "되게 멋스러우시다"고 큰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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