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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Y, 데뷔 전 릴레이 'V앱', 다음 타자는 대열(종합)

입력 2017-08-16 18: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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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골든차일드'
V앱 '골든차일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골든차일드 Y가 릴레이 V앱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16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는 골든차일드의 릴레이 V라이브 '골든타임'이 방송됐다.

릴레이 V앱 첫 타자를 맡게 된 골든차일드 Y는 “혼자서 릴레이 V앱을 하게 됐는데 너무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Y는 “가위 바위 보를 했는데 제가 이기게 돼서 첫 번째 타자가 됐다. 멤버 한 명씩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실 거다”며 앞으로의 방송을 소개했다.

다음 타자로는 승민과 재현을 추천했다. Y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 멤버는 승민이가 됐으면 좋겠다”며 “승민이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재현군도 어떤 멍을 때릴지 기대가 된다. 멤버 한 명 한 명 매력들이 많으니까 계속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5일 자정에 공개된 영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뭔가 뭉클한 느낌이 들더라”는 Y는 “열심히 연습하고 땀을 흘리는 모습이 벅차 오르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추천곡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Y는 “힘들거나 감정에 취하고 싶을 때 듣는 두 곡을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국내 선배 아티스트들의 곡도 많이 듣는데 오늘은 해외 팝 아티스트의 곡을 추천하고 싶다”며 제임스 아더(James Arthur)의 ‘Say you won’t let go’와 제레미 패션(Jeremy passion)의 ‘Lemonade’를 추천했다.

오는 28일 데뷔를 확정 지은 가운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실물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Y는 "포털사이트에 저희 이름을 치면 사진과 영상들이 나오는데 감회가 새롭다. 진짜 데뷔를 하 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재킷 티저도 공개 됐는데 저는 첫 번째와 인연이 깊은 것 같다. 첫 번째라 부담감도 많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새롭다.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생일 일화도 전했다. Y는 “멤버들과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었다”며 “재석군이 저를 위해 맛있는 찹스테이크를 해주더라. 멤버들과 함께 생일을 맞이하니까 좀 뭉클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첫 타자였던 Y는 캡슐을 활용해 다음 타자를 뽑았다. 다음 타자는 대열이었다. Y는 "다음 타자는 더 떨지 않고 매력 어필을 잘 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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